정부는 민간투자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앞으로 10년동안 사회간접자본시설 투자에 모두 199조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이 가운데 19조원에서 40조원을 민간자본으로 조달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국토연구원 대강당에서 `중장기 민간투자계획 공청회'를 열고 이같은 계획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자유치를 위한 후보사업으로 179개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민간투자 후보사업의 총사업비는 63조원 수준입니다.
정부는 민간투자 후보사업의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우선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되 3년 단위로 재검토하고 재정과 민자사업간의 상호 전환을 원활히 해 합리적으로 역할을 분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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