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도 2단계 사업이 이르면 내년 6월에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합니다.
채영석 한국고속철도공단 이사장은 오늘 오후 부산시 당감동에서 열린 경부고속철도 부산 차량시험 정비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경부고속철도 대구-부산 구간의 13개 공구를 30여개로 늘려 내년 6월이나 7월쯤 최소한 5-6개 공구에 대해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채 이사장은 이어 9월 이후에는 10여개 공구의 공사에 착공할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3월쯤 첫 공사를 발주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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