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 특별 수사본부장인 유창종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은 공적자금의 조성과 관리,집행과정에 관여한 공무원의 책임을 반드시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창종 특별수사본부장은 오늘 KBS와 가진 단독 회견에서 공적자금 수사의 1차적 목표는 공적자금 투입을 유발한 부실 기업주와 금융기관 임직원들의 비리를 밝히는 것이지만, 수사가 진척되면 관련 공무원들의 공적자금 관리 소홀 문제도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유창종 본부장은 이와함께 공적자금 조성 이전 부실기업주의 비리를 눈감아준 금융기관 임직원들과 관련 공무원들의 비리 행위도 주요한 수사 대상이라며, 앞으로 공무원들에 대한 수사가 강도높게 진행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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