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연말연시를 맞아 공무원들의 복무기강을 점검할 것을 각 부처에 지시했습니다.
이한동 총리는 오늘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검소하고 차분하게 지내는 분위기를 조성하라며 각 부처 장관들은 복무기강을 재점검,보완하는 한편 보안관리에 철저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따라 총리실은 관계부처 중심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10일부터 40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공직기강 점검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감사원도 이달 중순부터 내년 1월까지 5국을 중심으로 암행감찰반을 편성해 연말연시 공직기강 점검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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