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늘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추곡수매가를 올해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농민단체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는 정부수매가 동결은 올해 이미 산지에서 폭락한 쌀값을 또 다시 떨어뜨리겠다는 의도와 다름없는 것이라며 동결안을 철회하고 수매가에 내년도 소비자물가 인상률 3%을 반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도 수매가 동결로 생산비를 보장하지않겠다는 것은 빚농사를 지으라는 말이거나 쌀농사를 포기하라는 말이라며 쌀생산비를 보장할 수 있도록 수매가를 6.6% 인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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