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북한을 방문했던 찰스 카트먼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KEDO 사무총장이 방북일정을 마치고 오늘 오후 우리나라에 들어왔습니다.
카트먼 총장은 방한기간 중 홍순영 통일부 장관과 임성준 외교부 차관보, 장선섭 경수로기획단장 등 정부 당국자들과 만나 방북결과를 설명하고 대북경수로 사업의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카트먼 총장은 오는 6,7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KEDO집행이사회에 참석해 내년도 예산과 공사진행 상황 등 대북경수로사업 추진 사항들을 논의한 뒤 오는 8일 출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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