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제8회 한국과학상 수상자로 수학분야에 고등과학원 황준묵 교수, 물리분야에 서울대 최무영 교수, 화학분야에 포항공대 김기문 교수, 생명과학분야에 고려대 최의주 교수를 선정했습니다.
한국과학상은 세계 정상 수준의 연구를 한 과학자를 선정해 격년제로 포상하는 과학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상장과 상금 5천만원이 수여됩니다.
과학기술부는 올해 수상자들의 나이가 30,40대이고 지난 95년 이후 6년만에 수학분야 수상자가 나왔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기초과학분야 연구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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