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 특별수사본부가 감사원이 수사 의뢰한 2개 부실기업의 임원들을 오늘 처음 소환하는 등 비리 연루자에 대한 본격적인 소환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합동 단속반은 오늘 감사원이 수사 의뢰한 S기업의 경리담당 임원 황모씨 등 2개 회사 경리담당 임원 4명과, 금감원 소속 회계사 2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합동단속반은 이들 임원들을 상대로 분식회계와 재산을 해외로 빼돌린 경위 등을 집중추궁하고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합동단속반은 오늘 조사를 시작으로 이번주 모두 10여명을 소환 조사한뒤 형사 처벌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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