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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수시합격자 무더기 탈락
    • 입력2001.12.04 (16:5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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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시모집에 예비합격했던 수험생들이 대학별 수능 자격기준에 미치지 못해 상당수가 탈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02학년도 2학기 수시모집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발표한 서울시내 각 대학들은 논술과 면접, 그리고 학생부 성적 등을 통해 예비합격했던 수험생들 가운데 10내지 40% 정도가 불합격 처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의 경우 2단계 수시모집 합격자 천백50명 가운데 12.5%인 144명이 수능 자격 기준 등급을 채우지 못해 최종 합격에서 탈락했고, 서강대는 22.2%인 107명이 논술과 학생부 성적으로는 합격권에 들었지만 수능 자격 기준 등급 미달로 불합격 처리됐습니다.
    이 밖에 이화여대와 성균관대는 30% 가량, 한국 외국어대에서는 42.3%가 불합격 처리되는 등 각 대학마다 수시합격자들의 상당수가 수능 성적 미달로 탈락했습니다.
    그러나 서울대의 경우 올해 탈락률이 지난해 탈락률보다 1%가 낮고 이화여대의 경우도 8%가 낮아서 이번 수능의 점수 하락이 수시모집 합격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대학 관계자들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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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수시합격자 무더기 탈락
    • 입력 2001.12.04 (16:52)
    단신뉴스
수시모집에 예비합격했던 수험생들이 대학별 수능 자격기준에 미치지 못해 상당수가 탈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02학년도 2학기 수시모집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발표한 서울시내 각 대학들은 논술과 면접, 그리고 학생부 성적 등을 통해 예비합격했던 수험생들 가운데 10내지 40% 정도가 불합격 처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의 경우 2단계 수시모집 합격자 천백50명 가운데 12.5%인 144명이 수능 자격 기준 등급을 채우지 못해 최종 합격에서 탈락했고, 서강대는 22.2%인 107명이 논술과 학생부 성적으로는 합격권에 들었지만 수능 자격 기준 등급 미달로 불합격 처리됐습니다.
이 밖에 이화여대와 성균관대는 30% 가량, 한국 외국어대에서는 42.3%가 불합격 처리되는 등 각 대학마다 수시합격자들의 상당수가 수능 성적 미달로 탈락했습니다.
그러나 서울대의 경우 올해 탈락률이 지난해 탈락률보다 1%가 낮고 이화여대의 경우도 8%가 낮아서 이번 수능의 점수 하락이 수시모집 합격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대학 관계자들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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