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의 소비자 물가 지수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통계 사무소가 밝힌 지난 달 서울의 소비자 물가 지수는 127.0으로 지난 10월에 비해 0.5%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 통계사무소는 호박과 생화 등 일부 농수 축산물을 제외한 밀감과 사과, 파 등 대부분 품목의 가격이 지난 10월에 비해 큰 폭으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체감 물가를 반영하는 생활 물가지수도 지난 10월 보다 1% 떨어진 139.3으로 나타나는 등 상당수 품목의 가격이 낮아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