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편 정부의 내년 추곡 수매가 동결 결정에 대해서 농민단체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는 정부 수매가 동결은 올해 이미 산지에서 폭락한 쌀값을 또다시 떨어뜨리겠다는 의도와 다름 없는 것이라며 동결안을 철회하고 수매가의 내년도 소비자물가 인상률 3%를 반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국농민회 총연맹도 수매가 동결로 생산비를 보장하지 않겠다는 것은 빚농사를 지으라는 말이거나 쌀농사를 포기하라는 말이라며 쌀 생산비를 보장할 수 있도록 수매가를 6.6% 인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