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지 김 사건 은폐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지방검찰청 외사부는 지난해 경찰의 내사 중단과 관련해 이무영 전 경찰청장을 이르면 내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경찰의 내사 중단 경위에 대한 국가정보원 간부들과 경찰청 외사과 직원 그리고 이 전 청장의 주장이 서로 달라 소환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무영 전 경찰청장 내일 소환
입력 2001.12.04 (17:00)
뉴스 5
⊙앵커: 수지 김 사건 은폐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지방검찰청 외사부는 지난해 경찰의 내사 중단과 관련해 이무영 전 경찰청장을 이르면 내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경찰의 내사 중단 경위에 대한 국가정보원 간부들과 경찰청 외사과 직원 그리고 이 전 청장의 주장이 서로 달라 소환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