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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대규모 미사일 보복 공습
    • 입력2001.12.04 (17:00)
뉴스 5 200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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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지난 주말에 있었던 팔레스타인 자살폭탄 테러에 대해서 이스라엘이 대규모 보복공격에 나섰습니다.
    이스라엘은 공격 직후 테러와의 전쟁을 선언했고 팔레스타인 정부를 테러 지원단체로 규정하는 등 중동지역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스라엘은 공격헬기를 동원해 가자시티에 있는 아라파트 수반의 헬기장과 자치정부 청사 등에 미사일 공격을 가하는 등 보복공격에 나섰습니다.
    이와 함께 베들레햄과 요르단강 서한 지역에도 F-16전폭기로 공습을 가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공격으로 팔레스타인의 정보장교 등 10여 명이 다치거나 숨졌으며 아라파트 수반의 전용기를 포함한 헬기 3대도 파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습 직후 샤론 이스라엘 총리는 즉각 테러와의 전쟁을 선언했습니다.
    이스라엘 내각도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를 테러지원단체로 규정하고 팔레스타인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이스라엘이 공격을 강행한 것은 평화 이행과정을 파괴하는 행위라고 이스라엘을 비난했습니다.
    ⊙마르완 바그하우티(팔 지도자): 이번 공격은 매우 위험하며,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이와 함께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대한 전면전에 돌입했다며 UN안보리에 이스라엘의 공격을 중지시켜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KBS뉴스 최대수입니다.
  • 이스라엘, 대규모 미사일 보복 공습
    • 입력 2001.12.04 (17:00)
    뉴스 5
⊙앵커: 지난 주말에 있었던 팔레스타인 자살폭탄 테러에 대해서 이스라엘이 대규모 보복공격에 나섰습니다.
이스라엘은 공격 직후 테러와의 전쟁을 선언했고 팔레스타인 정부를 테러 지원단체로 규정하는 등 중동지역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대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스라엘은 공격헬기를 동원해 가자시티에 있는 아라파트 수반의 헬기장과 자치정부 청사 등에 미사일 공격을 가하는 등 보복공격에 나섰습니다.
이와 함께 베들레햄과 요르단강 서한 지역에도 F-16전폭기로 공습을 가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공격으로 팔레스타인의 정보장교 등 10여 명이 다치거나 숨졌으며 아라파트 수반의 전용기를 포함한 헬기 3대도 파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습 직후 샤론 이스라엘 총리는 즉각 테러와의 전쟁을 선언했습니다.
이스라엘 내각도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를 테러지원단체로 규정하고 팔레스타인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이스라엘이 공격을 강행한 것은 평화 이행과정을 파괴하는 행위라고 이스라엘을 비난했습니다.
⊙마르완 바그하우티(팔 지도자): 이번 공격은 매우 위험하며,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이와 함께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대한 전면전에 돌입했다며 UN안보리에 이스라엘의 공격을 중지시켜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KBS뉴스 최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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