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개혁파 모임인 쇄신연대는 오늘 조찬 간담회를 갖고 대선후보 선출시기 문제를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당내 민주화와 쇄신이 우선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쇄신연대는 또 추미애, 이강래, 허운나 의원 등이 중심이 돼 당 쇄신 방안과 대선후보 선정제도, 사이버 예비선거 등 3개 분야별로 연구팀을 설치하고 오는 7일부터 이들 주제에 대한 토론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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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신연대, 당내 민주화가 선결 과제
입력 2001.12.04 (17:01)
단신뉴스
민주당 개혁파 모임인 쇄신연대는 오늘 조찬 간담회를 갖고 대선후보 선출시기 문제를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당내 민주화와 쇄신이 우선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쇄신연대는 또 추미애, 이강래, 허운나 의원 등이 중심이 돼 당 쇄신 방안과 대선후보 선정제도, 사이버 예비선거 등 3개 분야별로 연구팀을 설치하고 오는 7일부터 이들 주제에 대한 토론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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