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본에서 AFP=연합) 인도네시아 동부 암본섬에서 오늘 현지 군사령관 취임식 행사 도중 지역 주민들간에 충돌이 벌어져 적어도 6명이 숨졌다고 현지 주민들이 밝혔습니다.
목격자들은 행사가 벌어지던중 바투메라 주민과 인근 마르디카 주민 사이에 충돌이 벌어졌고 군이 이들을 해산시키는 과정에서 많은 사상자가 났다고 전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동부 지역에서는 지난 1월부터 기독교와 회교도 주민들간의 유혈 충돌이 벌어져 지금까지 300명 이상이 희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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