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시모집에 예비합격했던 수험생들이 대학별 수능 자격 기준에 미치지 못해서 예비 합격했던 수험생들 가운데 10 내지 40% 정도가 불합격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대의 경우 2단계 수시모집 합격자 1150명 가운데 13%인 144명이 수능자격 기준 등급을 채우지 못해 최종합격에서 탈락했고 서강대는 22%인 107명, 이화여대와 성균관대학교는 30% 정도, 또 한국외국어대에서는 42%가 불합격 처리되는 등 각 대학마다 수시합격자들의 상당수가 수능 성적 미달로 탈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