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자살이 사망 원인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했습니다.
오미 시게루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담당관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매일 천 50명이 자살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미 담당관은 1990년 전체 질병의 10%에 불과했던 정신질환이 10년만에 12%로 늘어났고, 또 오는 2020년에는 15%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두번째 사망원인은 결핵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결핵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하루 평균 천 명 정도라고 오미 담당관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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