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반도체 제조용 부품 생산업체인 성우전자가 오늘, 산업은행 서초지점에 교환이 돌아온 2억 천만원의 어음과 제일은행 서초남지점에 들어온 2억 8천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처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성우전자는 현대그룹 창업주인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동생인 정순영 회장이 세운 성우그룹 관계사입니다.
**
성우전자 부도처리
입력 2001.12.04 (20:28)
단신뉴스
산업은행은 반도체 제조용 부품 생산업체인 성우전자가 오늘, 산업은행 서초지점에 교환이 돌아온 2억 천만원의 어음과 제일은행 서초남지점에 들어온 2억 8천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처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성우전자는 현대그룹 창업주인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동생인 정순영 회장이 세운 성우그룹 관계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