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연말 아파트 분양시장 후끈
    • 입력2001.12.04 (21:00)
뉴스 9 2001.12.04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아파트 분양시장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올 마지막인 서울지역 11차 동시분양 첫날인 오늘 사상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취재에 김철민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은행 주택청약 창구입니다.
    번호표는 일찌감치 동나고 창구마다 대기행렬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서울지역 1순위 자격자들만 10여 만명이 몰려들어 은행 마감시간을 밤 10시까지 늦췄습니다.
    올 마지막 분양인데다 공급물량도 풍부해 청약자들이 한꺼번에 몰렸습니다.
    가장 관심이 높은 곳은 역시 강남지역입니다. 역삼동 금호베스트빌 32평은 평균 경쟁률이 367:1을 기록했습니다.
    올 들어 사상 최고치입니다.
    또 방배동과 개포동에도 시세차익을 챙기려는 이른바 묻지마 청약자들이 몰려들어 경쟁률이 300:1을 넘었습니다.
    ⊙청약자: 그냥 강남으로 해 볼려고 그래요.
    ⊙기자: 모델하우스 가보셨어요?
    ⊙청약자: 안 가봤어요.
    처음 해 보는 거라...
    ⊙기자: 중소형 평형이 많은 강북권은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끌었습니다.
    모델하우스에는 막판까지 청약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중소형 아파트 모델하우스에는 입지 여건이나 발전 가능성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청약자들이 많았습니다. 이번 11차 동시분양 경쟁률은 평균 15:1이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년 3월부터는 1순위 청약자가 2배로 늘기 때문에 그 전에 아파트를 분양받으려는 사람들이 계속 몰릴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KBS뉴스 김철민입니다.
  • 연말 아파트 분양시장 후끈
    • 입력 2001.12.04 (21:00)
    뉴스 9
⊙앵커: 아파트 분양시장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올 마지막인 서울지역 11차 동시분양 첫날인 오늘 사상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취재에 김철민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은행 주택청약 창구입니다.
번호표는 일찌감치 동나고 창구마다 대기행렬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서울지역 1순위 자격자들만 10여 만명이 몰려들어 은행 마감시간을 밤 10시까지 늦췄습니다.
올 마지막 분양인데다 공급물량도 풍부해 청약자들이 한꺼번에 몰렸습니다.
가장 관심이 높은 곳은 역시 강남지역입니다. 역삼동 금호베스트빌 32평은 평균 경쟁률이 367:1을 기록했습니다.
올 들어 사상 최고치입니다.
또 방배동과 개포동에도 시세차익을 챙기려는 이른바 묻지마 청약자들이 몰려들어 경쟁률이 300:1을 넘었습니다.
⊙청약자: 그냥 강남으로 해 볼려고 그래요.
⊙기자: 모델하우스 가보셨어요?
⊙청약자: 안 가봤어요.
처음 해 보는 거라...
⊙기자: 중소형 평형이 많은 강북권은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끌었습니다.
모델하우스에는 막판까지 청약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중소형 아파트 모델하우스에는 입지 여건이나 발전 가능성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청약자들이 많았습니다. 이번 11차 동시분양 경쟁률은 평균 15:1이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년 3월부터는 1순위 청약자가 2배로 늘기 때문에 그 전에 아파트를 분양받으려는 사람들이 계속 몰릴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KBS뉴스 김철민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