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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투갈의 약점을 찾아라
    • 입력2001.12.04 (21:00)
뉴스 9 200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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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내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맞붙을 포르투갈은 쉽게 약점을 찾을 수 없는 세계랭킹 4위의 그야말로 난적입니다.
    그러나 결코 넘지 못할 산은 아니라는 평가입니다.
    보도에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단과 함께 세계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통하는 루이스 피구.
    그 뒤를 받치는 루이코스트와 핀투의 유럽 최강의 미드필드진.
    유로2000 이후 특급 골잡이로 도약한 르노 코메스.
    포르투갈의 선수 구성은 세계 최강 프랑스와 브라질에 견줄 만큼 화려합니다.
    탄탄한 미드필더와 날카로운 공격진은 예선 10 경기에서 33골, 게임당 평균 3.3골을 뽑아낼 정도로 득점력이 막강합니다.
    또 89년과 91년 세계 청소년 2회 연속 우승 멤버들이 대부분 현 대표팀을 이끌고 있어 조직력 또한 탄탄합니다.
    그러나 흠잡을 데 없을 것 같은 포르투갈에도 아킬레스건은 있습니다.
    과거보다 많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아직도 순간적으로 수비 밸런스가 무너지는 점은 우리가 파고들어야 할 허점입니다.
    코너킥과 프리킥에서 보다 정교한 세트플레이와 빠른 측면돌파에 이은 센터링 공격이 주요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히딩크(대표팀 감독): 포르투갈도 약점이 있습니다.
    앞으로 팀 분석에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기자: 여기에 브라질을 이긴 바 있던 포메사의 강한 추진력과 앞선 두 경기에서 일찌감치 16강행을 확정지을 수 있는 포르투갈전이 마지막 경기에서는 다소 느슨한 플레이를 펼칠 가능성도 우리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 포르투갈의 약점을 찾아라
    • 입력 2001.12.04 (21:00)
    뉴스 9
⊙앵커: 내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맞붙을 포르투갈은 쉽게 약점을 찾을 수 없는 세계랭킹 4위의 그야말로 난적입니다.
그러나 결코 넘지 못할 산은 아니라는 평가입니다.
보도에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단과 함께 세계 최고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통하는 루이스 피구.
그 뒤를 받치는 루이코스트와 핀투의 유럽 최강의 미드필드진.
유로2000 이후 특급 골잡이로 도약한 르노 코메스.
포르투갈의 선수 구성은 세계 최강 프랑스와 브라질에 견줄 만큼 화려합니다.
탄탄한 미드필더와 날카로운 공격진은 예선 10 경기에서 33골, 게임당 평균 3.3골을 뽑아낼 정도로 득점력이 막강합니다.
또 89년과 91년 세계 청소년 2회 연속 우승 멤버들이 대부분 현 대표팀을 이끌고 있어 조직력 또한 탄탄합니다.
그러나 흠잡을 데 없을 것 같은 포르투갈에도 아킬레스건은 있습니다.
과거보다 많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아직도 순간적으로 수비 밸런스가 무너지는 점은 우리가 파고들어야 할 허점입니다.
코너킥과 프리킥에서 보다 정교한 세트플레이와 빠른 측면돌파에 이은 센터링 공격이 주요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히딩크(대표팀 감독): 포르투갈도 약점이 있습니다.
앞으로 팀 분석에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기자: 여기에 브라질을 이긴 바 있던 포메사의 강한 추진력과 앞선 두 경기에서 일찌감치 16강행을 확정지을 수 있는 포르투갈전이 마지막 경기에서는 다소 느슨한 플레이를 펼칠 가능성도 우리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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