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열리는 제3회 여자월드컵축구대회에 참가하는 북한대표단이 다음달 4일 미국 뉴욕에 도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대표단은 정인열 조선축구협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고 있으며 선수 20명,임원 8명 등 28명의 공식선수단 이외에 단장 보다 서열이 높은 부상급 이상의 고위관리 5명과 북한 여자축구 국제심판 이성옥을 포함한 총 34명 이라고 자유아시아 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북한 여자축구팀 다음 달 4일 미국 입국
입력 1999.05.15 (22:15)
단신뉴스
미국에서 열리는 제3회 여자월드컵축구대회에 참가하는 북한대표단이 다음달 4일 미국 뉴욕에 도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대표단은 정인열 조선축구협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고 있으며 선수 20명,임원 8명 등 28명의 공식선수단 이외에 단장 보다 서열이 높은 부상급 이상의 고위관리 5명과 북한 여자축구 국제심판 이성옥을 포함한 총 34명 이라고 자유아시아 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