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의 영국 방문에 맞춰 한국 IT 기업들의 유럽진출을 도울 i-PARK 런던, 즉 런던 IT 지원센터가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김동선 정보통신부 차관과 더글러스 알렉산더 영국 통산산업부 차관등 양국 고위관계자들이 침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개소식에서는 두 나라 IT 산업에 대한 소개와 투자환경 설명회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런던 IT 지원센터는 국내 중소벤처업체의 마케팅과 공동 연구개발등 현지 비즈니스를 지원하게 됩니다.
유럽 IT 산업은 전세계 시장의 34%를 차지하고 있으며 유럽통합과 동유럽 국가들의 적극적인 투자로 시장규모가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어 오늘 IT 지원센터의 개소로 국내 IT 업체들의 유럽 진출이 늘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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