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공무원 가운데 최초로 여성소방경이 탄생했습니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성동소방서 구급계장인 39살 이원주씨를 최근 소방경으로 승진,임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직에서는 여성 소방위까지만 일부 배출된 상태로 경찰의 경감직에 해당하는 소방경은 없었습니다.
이 소방경은 지난 82년 소방사 공채로 들어와 민원업무를 맡아오다 동대문소방서 안전주임을 거쳐 이번에 성동관내 구급업무를 총괄감독하는 성동소방서 구급 계장직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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