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대학생 중소기업체험활동' 이른바 '중활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대학생과 중소업체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은 현재까지 겨울철 중활 프로그램에 참여를 신청한 서울지역 대학생이 2천500여명, 업체가 354개사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여름보다 각각 4배와 1.6배 가량 증가한 수칩니다.
중기청 관계자는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많은 대학생들이 취업경험을 미리 쌓고 진로를 탐색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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