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면목동과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을 잇는 용마터널에 대해 민간투자 사업계획서를 내년 3월까지 공모합니다.
총연장 3.5km에, 왕복 최고 6차로인 용마터널은 오는 2천 3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2천 7년에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시설물을 기부체납한 뒤 30년동안 운용권을 갖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앞서 지난 5월 접수된 군인공제회 등의 사업계획서 외에 다른 민간 사업계획서들을 종합평가해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한 뒤 사업시행자를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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