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소매업 매출이 대형할인점 증가와 경기침체등의 영향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중소 소매점포 만3천5백여곳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중소 소매업의 지난해 매출이 105조원, 점포당 월 평균 매출은 천137만원, 평균수익률은 16.1%로 각각 추산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 업체들의 연도별 매출체감도가 98년을 100으로 할 때 99년 79.5, 2000년 75.6, 2001년 74.1 등으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매출감소의 원인으로는 대형할인점 증가, 경기악화와 소비감소, 경쟁업체 출현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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