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무대로 승합차 20여 대 3억 2천만원어치를 훔쳐 해외로 수출한 전문 절도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오늘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53살 박모 씨 등 4명과 수출업자 41살 최모 씨에 대해 절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부터 4달 동안 부산, 경남 전남 등지를 돌며 승합차 22대,시가 3억2천만 원 상당을 훔친 뒤 차량 등록증을 위조해 필리핀으로 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