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동부 지역에 대한 미군의 공습으로 빈 라덴의 최측근 보좌관 상당수가 죽거나 다쳤다고 현지 반탈레반군 사령관이 주장했습니다.
반탈레반군 사령관인 하지 모함마드 자만은 잘랄라바드 남부 산악지역에 있는 우슈노우 마을에서 빈 라덴의 자금 관리자인 알리 마흐무드를 포함해 모두 18명이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자만 사령관은 또 알-카에다 조직의 2인자인 아이만 알-자와히리는 다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끝)
영국 공습으로 빈 라덴 최측근 사망.부상
입력 2001.12.05 (00:17)
단신뉴스
아프가니스탄 동부 지역에 대한 미군의 공습으로 빈 라덴의 최측근 보좌관 상당수가 죽거나 다쳤다고 현지 반탈레반군 사령관이 주장했습니다.
반탈레반군 사령관인 하지 모함마드 자만은 잘랄라바드 남부 산악지역에 있는 우슈노우 마을에서 빈 라덴의 자금 관리자인 알리 마흐무드를 포함해 모두 18명이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자만 사령관은 또 알-카에다 조직의 2인자인 아이만 알-자와히리는 다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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