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홧김에 상대방에게 '죽이겠다'고 말한 한국인들이 잇따라 체포됐습니다.
LA 경찰은 지난달 29일 밤 코리아 타운에서 말 다툼 끝에 상대방에게 '죽여버리겠다'고 말한 23살 박모씨를 체포했습니다.
박씨는 보석금 5만 달러에 석방됐습니다.
또 지난달 21일 아침 코리아 타운 내 아파트 단지에서 44살 김모 여인이 이웃 여인에게 '죽이겠다'고 말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아무리 화가 나도 한국식으로 '죽이겠다'고 말하면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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