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의 세계입니다.
태어난 지 5달밖에 안 된 어린 아이를 성폭행한 혐의로 법정에 서는 청년 두 명을 비난하는 시위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렸습니다.
시위대는 이 청년들이 어린 여아와 성관계를 가지면 AIDS를 치료할 수 있다는 미신을 믿고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며 피묻은 기저귀 모양의 천을 들어보이면서 힘없는 어린 아기를 유린한 범인들을 비난했습니다.
생후 5개월 아기 성폭행범 비난 시위
입력 2001.12.05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세계입니다.
태어난 지 5달밖에 안 된 어린 아이를 성폭행한 혐의로 법정에 서는 청년 두 명을 비난하는 시위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렸습니다.
시위대는 이 청년들이 어린 여아와 성관계를 가지면 AIDS를 치료할 수 있다는 미신을 믿고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며 피묻은 기저귀 모양의 천을 들어보이면서 힘없는 어린 아기를 유린한 범인들을 비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