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10대들에게 돈을 주고 성 관계를 가진 남성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초등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뒤 그 언니까지 성추행한 혐의로 경기도 의왕시 모 어린이집 관계자 30살 지모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지 씨는 지난 달 12일 밤 서울 모 여관에서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초등학교 6학년 이모 양에게 5만원을 주고 성관계를 맺고, 열흘 뒤 14살인 이양의 언니까지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17살 김모 양 등 가출 10대 청소년 두 명과 동시에 성관계를 맺은 뒤 20만원을 준 서울 신사동 25살 황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등 밤새 10대 청소년 성매매 용의자 4명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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