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임시정부에 여자 각료 1명이 포함될 것이라고 영국 PA통신이 압둘라 북부동맹 외무장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임시정부의 다수는 파슈툰 족이며 수반은 파슈툰족 지도자 하미드 카르자이나 모하마드 자헤르 샤 전 국왕의 측근인 압둘 사타르 시라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임시정부는 5명의 부통령을 포함해 모두 29명의 각료로 구성되며 아프가니스탄내 종족들의 인구 구성비를 인정하게 될 것이라고 압둘라 장관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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