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남한 군부와 보수우익세력이 북한에 대한 주적론을 고집하면서 남북간 대결을 고취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남측 보수우익세력이 낡은 시대의 대결논리이며 냉전의 유물인 주적론을 고집하는 것은 동족이 내미는 화해의 손앞에 총부리를 들이대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또 동족을 주적으로 규정하는 것이야 말로 6.15공동선언에 대한 노골적인 배신행위이며 반민족적.반통일적 범죄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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