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 비리 연루자에 대한 본격적인 소환 조사에 착수한 특별수사본부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감사원이 고발한 업체의 임원과 회계사 등 모두 7명을 추가 소환합니다.
합동단속반 관계자는 기업주가 회사 재산을 횡령한 혐의로 고발된 K사를 비롯해 모두 4개 회사의 임원 5명에 대해 출석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합동단속반은 이와함께 해당기업의 검사를 담당했던 금감원 소속 회계사 등 회계사 2명을 수사 협조차원에서 참고인으로 소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공적자금 수사가 시작된뒤 오늘까지 합동단속반의 소환 조사를 받게되는 사람은 모두 13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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