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이틀째 대규모 공습을 퍼부었습니다.
이스라엘 정부는 이번 공습에서 팔레스타인 무장단체는 물론 자치정부의 무력기반을 와해시키려 하고 있으며 아라파트 수반까지 목표에 포함시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요르단강 서안 라말라의 아라파트 집무실에서 불과 50m떨어진 경찰서에 미사일 3발을 발사했습니다.
가자시티에서는 이스라엘 공군 F-16기가 민간인 거주지내 팔레스타인 보안시설에 미사일을 발사해, 학생 60여명이 파편에 맞아 부상을 당했으며, 17세와 20세 청년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자의 공격목표에는 아라파트 수반의 경호부대인 `포스 17'의 훈련캠프와 본부가 포함돼 있다고 이스라엘군은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헬기는 또, 요르단강 서안 툴카렘에 있는 포스 17의 다른 건물에도 공습을 감행한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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