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스펠드 장관은 국방부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칸다하르에서 탈레반이 퇴각할 것임을 확신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미군이 직접 칸다하르를 공략할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럼스펠드 장관은 또 탈레반은 칸다하르에 은신해 있으면서 실제로 민간인들을 방패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군기들의 계속되는 칸다하르에 대한 폭격에도 불구하고,탈레반의 최고 지도자인 오마르는 전사들에게 강력히 저항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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