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북한간 대화가 미국의 테러전 여파로 당분간 표류할 전망입니다.
미국은 아프간 탈레반 정권 붕괴에 맞춰 북한과 이라크를 겨냥해 대량파괴무기 개발,확산을 중단하도록 촉구하는 등 대북 경고 수위를 높이고 있고 현재 미국과 북한간의 유일한 대화경로인 뉴욕채널도 사실상 가동이 중단된 상태라고 워싱턴의 한 외교소식통이 전했습니다.
이 외교소식통은 특히 부시 행정부내 대북 강경파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당분간 미-북대화 재개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