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의 모든 임원이 일괄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현대건설 고위 관계자는 오늘 인력과 조직을 재정비해서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추진한다는 목적으로 각 사업 본부장을 포함해 상무보 이상 157 명 임원 전원이 지난 3일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측은 일괄 사표를 제출한 임원 157 명 가운데 약 20 % 정도가 회사를 떠날 것으로 보이며 차장과 부장급 사원 가운데서도 2 백명 이상이 일자리를 잃게 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측은 이번 2 차 구조 조정이 인력을 과감하게 정리해서 생산성을 높이려는 조치라며 내년 초 쯤 또 한차례 대대적인 조직 정비 작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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