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 석유공사는 어제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이 전 날보다 0.83달러 내린 배럴당 17.8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0.92달러 떨어진 18.85달러에, 서부텍사스중질유도 0.53달러 떨어진 19.55달러에 각각 거래됐습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러시아의 감산 폭이 크지 않은데다 미국의 석유재고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유가가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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