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벤처투자가 지난 해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기술투자, 산은캐피탈 등 국내 4대 벤처캐피털은 올들어 지난 달까지 투자는 393건으로, 투자금액이 2천2백여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4대 벤처캐피털의 올해 투자액은 지난 해 전체 투자금액인 7천여억 원의 절반에 그칠 전망입니다.
분야별로 보면, 엔터테인먼트업체와 바이오벤처에 대한 투자가 상대적으로 늘어난 반면 인터넷 분야의 벤처투자는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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