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내 50개 여행사의 지난달 해외 관광부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나 감소해 천백59억8천만 엔에 불과했다고 일본 국토교통성이 밝혔습니다.
국토교통성은 테러 사건 이후 항공 안전에 대한 우려로 해외 관광객이 대폭 줄어 감소폭이 컸다고 밝히면서 미국과 괌,하와이 단체여행이 두드러지게 감소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일본 국내 단체관광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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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여행사 해외관광부문 매출 46% 격감
입력 2001.12.05 (10:03)
단신뉴스
일본 국내 50개 여행사의 지난달 해외 관광부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나 감소해 천백59억8천만 엔에 불과했다고 일본 국토교통성이 밝혔습니다.
국토교통성은 테러 사건 이후 항공 안전에 대한 우려로 해외 관광객이 대폭 줄어 감소폭이 컸다고 밝히면서 미국과 괌,하와이 단체여행이 두드러지게 감소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일본 국내 단체관광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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