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의 오른팔격인 아이만 알 자와히리가 아프가니스탄 동부 토라 보라 지역에 대한 미군 공습으로 부상했다고 알 자지라 TV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집트 이슬람 과격단체 지하드 출신인 자와히리는 빈 라덴이 이끄는 테러 조직 알 카에다의 2인자로 알려졌습니다.
알 자지라 방송은 자와히리 가족 수 명이 이번 공습으로 사망했으며 반탈레반군 천여 명이 빈 라덴과 알 카에다 추종자들에 대한 수색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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