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AFP=연합) 나토는 유고 공습에서 민간인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공격목표 선정에 더욱 신중을 기할 것이라고 베이컨 미 국방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러한 언급은 나토 전투기들이 지난 13일 밤 코소보 남부 마을을 폭격해 대규모 민간인 사상자를 낸 뒤 나온 것으로 베이컨 대변인은 나토가 코리사 마을을 폭격했을 당시 인간방패가 사용됐다는 확증은 갖고 있지는 않으나 그럴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나토, 유고 공격목표 선정에 신중
입력 1999.05.16 (06:03)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AFP=연합) 나토는 유고 공습에서 민간인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공격목표 선정에 더욱 신중을 기할 것이라고 베이컨 미 국방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러한 언급은 나토 전투기들이 지난 13일 밤 코소보 남부 마을을 폭격해 대규모 민간인 사상자를 낸 뒤 나온 것으로 베이컨 대변인은 나토가 코리사 마을을 폭격했을 당시 인간방패가 사용됐다는 확증은 갖고 있지는 않으나 그럴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