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반 쯤 서울 등촌동 등촌 3거리에서 24살 유모 씨가 술에 취한 채 소나타 승용차를 몰고 가다 신호를 기다리던 이모 씨의 봉고 승합차 등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5중 추돌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소나타 운전자 유 씨 등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혈중 알코올 농도 0.072%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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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음주 운전으로 5중 추돌 사고
입력 2001.12.05 (10:10)
단신뉴스
오늘 새벽 0시 반 쯤 서울 등촌동 등촌 3거리에서 24살 유모 씨가 술에 취한 채 소나타 승용차를 몰고 가다 신호를 기다리던 이모 씨의 봉고 승합차 등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5중 추돌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소나타 운전자 유 씨 등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혈중 알코올 농도 0.072%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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