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공인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강모 씨등 13명은 오늘 세계적 회계법인인 모 사의 국내 계열사가 미국 대학과 공동으로 개설한 회계학 석사과정에 입학했다가 강의를 일방적으로 중단하는 바람에 손해를 봤다며 이 회사를 상대로 3억9천만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서울지방법원에 냈습니다.
강 씨등은 소장에서 '회사의 명성을 믿고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며 입학했으나 주최측이 일방적으로 강의를 중단하는 바람에 회계사 시험준비까지 망쳤다'고 주장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