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체인 주식회사 부영이 건국대학교에 외국인 교수 생활관을 신축해 기증하기로 하고 오늘 기공식을 했습니다.
외국인 교환 교수와 초빙 교수들의 생활관으로 이용될 건국대 우정국제학사는 주식회사 부영이 총공사비 36억 원 가운데 22억원을 부담해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내 7천여 제곱미터의 면적에 지하 2층 지상 8층의 높이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주식회사 부영은 지난 91년 순천 부영초등학교에 교실을 지어준 것으로 시작으로 지금까지 전국의 초중고 40여 곳에 교실과 도서관 등을 신축해 기증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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