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는 미국과 유럽연합,동남아시아, 중국과의 교역에서는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했으나 일본과 중동지역 국가에 대해서는 적자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 114억 달러가운데 미국에 대한 흑자는 62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해 단일 국가로는 규모가 가장 컸고 이어 중국이 50억 8천 만 달러로 2위를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일본에 대해서는 84억 8천 만 달러 적자를 보였고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등 중동 23개국에 대해서도 원유가 상승으로 177억 9천 만 달러 적자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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