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연속 감소세를 보인 국산자동차와는 달리 수입차 판매는 지난달에 10% 정도 늘어났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달 판매된 수입차가 모두 7백여대로 특소세 인하 조치와 적극적인 마케팅 등에 힘입어 지난 10월보다 1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들어 지난달까지의 누계 판매 실적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 증가했습니다.
회사별 판매실적을 보면, BMW 코리아가 수입차시장 점유율 36%를 차지하며 판매 1위를 지켰고, 벤츠와 포르쉐를 수입,판매하는 한성자동차와 도요타코리아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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