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쯤 전남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 앞 길에서 39살 문미숙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13살 유은정 양이 탄 자전거를 들이받은 뒤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43살 구모씨의 화물차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문씨와 유양이 숨지고, 화물차 운전자 구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끝)
자전거 피하려다 중앙선 침범 (목포)
입력 1999.05.16 (07:03)
단신뉴스
어제 저녁 8시쯤 전남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 앞 길에서 39살 문미숙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13살 유은정 양이 탄 자전거를 들이받은 뒤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43살 구모씨의 화물차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문씨와 유양이 숨지고, 화물차 운전자 구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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