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IMT-2000 비동기 사업자들에게 허가서를 정식 교부함에 따라 출연금 잔액 6천 5백억원의 구체적 분납방법을 연내에 결정키로 했습니다.
정통부는 지난해 비동기 사업자들이 출연금을 낸 것처럼 해마다 같은 시기에 잔액을 분납토록 하거나 초기 부담을 최대한 덜어주는 방향으로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비동기식 IMT-2000 사업권을 획득한 SK IMT와 KT 아이컴은 이자율을 3%수준에 맞춰줄 것과 출연금 납부시기도 동기식과 동일하게 10년에서 15년으로 늦춰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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